지난 3월 30일(월) 오후 2시부터 위례 밀리토피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성남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부 특별강연은 네이버 해피빈 이우림 리더가 '현장의 진심 디지털 임팩트가 되다' 라는 주제로 강의를 열었고,
2부 공연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말자쇼’ 공감 토크쇼가 펼쳐져, 현장에서 쌓인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웃음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성남복지얼라이언스’ 선포식이 거행되었다.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선포식을 통해 “지역 복지 단체와 민관이 함께하는 ‘성남복지얼라이언스’를 통해 모든 성남의 복지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3부 기념식에는 정권 예가원 원장이 영예의 ‘성남시 올해의 사회복지사 대상’을 수상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사회복지사 유공자 표창과 축사 등이 진행되며 성장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종민 회장은 “이번 제2회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성남시 사회복지사들이 하나로 뭉치고 미래를 약속하는 특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성남복지얼라이언스를 통해 복지 현장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제안과 사회복지사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